2009년 11월 01일
다시 돌아오는 중~
그래서 처음 시작한게 세티즌(www.cetizen.com)에서 하고 있는 이벤트 신청. ^_^;
현재 가지고 있는 핸드폰도 바꾼지는 6개월 정도 되었는데 지금쓰는건 모토롤라의 V9m.
순수 디자인만 보고 사서 그런지 무게도 꽤 되고 문자도 어색해서 한동안 버벅거렸는데 그나마 요즘엔
문자보내는게 많이 나아져서 다행인듯. (예전엔 문자오면 그냥 전화로 답해버렸.. ㅠ_ㅠ )
신청한 이벤트가 T-옴니아 II라서 스마트폰인데 요즘 대세는 스마트폰쪽으로 흘러가는거 같다.
아마 이 시작은 사과회사의 아이폰에서 시작했을거라고 생각되는데 아이폰의 디지안과
기능이 꽤 사람들에게 어필해서 지난번 출장갔을 때는 사람들이 아이폰 아니면 블랙베리를 많이 쓰고 있었다.
비지니스 출장이어서 그렇기도 했지만 확실히 아이폰이 블랙베리에 비해서 디자인이나 UI가 훨씬
간편하고 Attractive했던 것 같다. 우리나라에도 곧 들어오겠지만 아이팟 터치가 현재 비교가능 정도?
나도 터치를 쓰고는 있지만 평소에는 큰 편의를 못느끼지만 (자가용 출퇴근의 비애.. -_- )
가끔 BMW (Bus, Metro, Walk) 이용시나 Wi-Fi가 되는 곳에서는 꽤 유용했었다.
스마트폰도 아마 이런 측면에서 점점 사용자들이 찾게되지 않을까 싶은데,
아직은 기존 시장이 움직이는데는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. (모두들 노예계약에 묶여있는듯..)
다음주면 발표니 시간되시는 분들은 신청하셔도 좋을듯~ ^^
# by | 2009/11/01 20:30 |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1)



